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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랄라 김병갑 회장, 국제요리·제과 경연 심사 참여···외식 인재 육성 의미 더해
작성일 2026.07.10 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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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랄라참숯치킨 김병갑 회장이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개최된 '2026 대한민국 국제요리제과 경연대회'에 심사위원으로 참석해 국내 외식산업 발전과 미래 인재 양성에 힘을 보탰다. 이번 대회는 전국의 조리 전공 학생과 현업 셰프 등 5,000여 명이 참가한 국내 최대 규모의 요리 경연 행사로, 참가자들은 다양한 분야에서 조리 실력과 창의성을 선보이며 열띤 경쟁을 펼쳤다. 행사에는 한국조리협회장을 비롯해 대학 총장, 조리교육기관 관계자, 외식업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대회의 의미를 더했다. 한국조리협회 명장이기도 한 김병갑 회장은 수십 년간 외식업계를 이끌어온 경험을 바탕으로 참가 작품을 세밀하게 평가했다. 조리 기술의 완성도뿐 아니라 창의성, 실무 적용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며 공정한 심사를 진행했고, 참가자들은 물론 현장 관계자들에게도 높은 신뢰를 얻었다. 특히 오랜 현장 경험을 토대로 단순한 평가를 넘어 차세대 외식 전문가들이 성장할 수 있는 방향성을 제시하는 데에도 의미를 뒀다. 외식산업의 경쟁력이 결국 우수한 인재에서 시작된다는 점에서 이번 심사는 미래 산업 기반을 다지는 과정으로 평가받고 있다. 외식업계에서는 세계적인 프랜차이즈 브랜드들이 지속적인 인재 육성과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을 통해 경쟁력을 확보해 온 만큼, 이러한 경연대회 역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셰프와 외식 전문가를 배출하는 중요한 무대로 보고 있다. 행사 관계자는 "김병갑 회장은 참가자 한 명 한 명의 노력을 존중하며 끝까지 집중력 있게 심사를 진행했다"며 "후학 양성에 대한 진정성과 전문성이 심사 과정 전반에서 자연스럽게 드러났고, 앞으로도 국내 외식산업 발전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심사 참여는 현장 경험과 교육적 철학을 함께 갖춘 외식 전문가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 한번 보여준 사례로 평가됐다.”고 덧붙였다. 출처 : 이넷뉴스(https://www.ene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21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