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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훌랄라참숯치킨, 2026년 새해 맞아 창업지원 정책 강화

작성일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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숯불 바비큐 치킨 프랜차이즈 훌랄라참숯치킨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창업지원 정책을 한층 강화하며 예비 창업자와 업종전환 수요를 적극 공략하고 있다.


훌랄라참숯치킨은 30년간 숯불 직화 방식에 집중해온 브랜드로, 1000도 이상의 백탄 숯불에서 생닭을 직접 구워내는 조리 방식을 고수하고 있다. 기름에 튀기지 않는 숯불 치킨은 담백하면서도 깊은 불향을 살린 맛으로 차별화를 이루며, 건강과 클린이팅을 중시하는 소비 트렌드와 맞물려 배달·포장·홀 전반에서 수요를 형성하고 있다.


이번 창업지원 정책 강화의 핵심은 운영 구조다. 10평 규모의 배달·포장 전문 매장과 15평 규모의 홀 복합형 매장까지 상권과 자금 상황에 맞춘 창업 모델을 제시하며, 조리 공정을 단순화한 ‘매직화이어’ 시스템을 통해 2인 운영이 가능하도록 설계했다. 이를 통해 인건비 부담을 낮추고, 소규모 상권에서도 회전율을 기대할 수 있도록 했다.


최근 업종전환 창업 문의가 늘어남에 따라 본사는 간판 교체, 인테리어 리모델링, 초기 원부자재 지원 등 비용 절감 중심의 전환 지원을 제공하고, 기존 주방 설비를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해 재투자 부담을 최소화했다.


소자본 창업자를 위한 지원도 확대됐다. 보증금, 로열티, 광고비, 물류마진, 교육비를 면제하거나 축소하는 이른바 ‘5무 정책’을 통해 초기 진입 장벽을 낮추고, 입지 선정부터 설계·시공, 오픈 마케팅, 조리 교육까지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지원한다. 여기에 배달앱 운영 전략과 SNS 콘텐츠 제작 등 디지털 마케팅 지원을 강화해, 창업 초기 가장 큰 부담으로 꼽히는 홍보 영역까지 본사가 함께 책임지는 구조를 갖췄다.


브랜드 관계자는 "훌랄라참숯치킨이 장수 브랜드로 평가받는 이유로 ‘지속 가능한 운영 철학’을 꼽는다. 30년 동안 숯불 치킨이라는 한 분야에 집중해온 기술력과 노하우에 더해, 본사의 상생 정책이 주효했다"며 "장기 운영 매장을 대상으로 한 리뉴얼 지원과 지역 맞춤형 마케팅 정책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2026년을 맞아 강화된 창업지원 정책은 소자본 창업자와 업종전환을 고민하는 자영업자 모두에게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숯불 직화라는 차별화된 경쟁력과 검증된 운영 시스템을 바탕으로 효율적인 창업 모델을 제시하겠다"고 전했다.


출처 : 이투뉴스(https://www.e2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27290)